충치 및 치주질환 예방
충치 및 치주질환과 그로 인한 전신질환 예방법은 올바른 양치질과 치실 및 치간칫솔 사용의 생활화, 1년에 최소 한 번 이상 스케일링(40대 이후는 6개월마다 한 번),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3~6개월마다 정기 구강검진을 지키는 것입니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양치질을 하루 한 번 더 하거나 스케일링을 규칙적으로 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올바르게 양치질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br/> 전반적인 잇몸과 치아 건강에 도움을 주는 것 중에 하나가 구강 유산균입니다. 구강 유산균의 대표 성분인 락토바실러스와 비피도박테리움 같은 유산균이 잇몸 질환을 일으키는 구강 내 유해 박테리아를 줄이고 유익한 세균 증식에 큰 도움을 줍니다. 또한 유산균이 입안에서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에나멜을 파괴하는 산을 중화시키는 역할을 하며, 입냄새 감소에도 도움을 줍니다. <div class="tip" style="margin-top: 1rem;"> <p class="title">· 구강건강 생활수칙
충치 및 치주질환과 그로 인한 전신질환 예방법은 올바른 양치질과 치실 및 치간칫솔 사용의 생활화, 1년에 최소 한 번 이상 스케일링(40대 이후는 6개월마다 한 번),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3~6개월마다 정기 구강검진을 지키는 것입니다.
올바른 양치질법
양치질은 ‘치아를 깨끗이 닦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치아와 치아 사이, 잇몸 틈새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빼낸다’는 의미의 양치질을 해야 합니다. 즉 좌우가 아니라 치아의 결에 따라 위·아래로 쓸어 내리고 올리는 방식으로 칫솔질을 해야 한다고 전문가들은 말합니다. 칫솔을 잇몸 쪽으로 치아 면에 45도 각도로 대서 치아와 잇몸 사이에 밀어 넣고 짧게 진동을 주면 잇몸 사이에 칫솔모가 깊숙이 들어가 음식 찌꺼기나 치석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과거에는 ‘333 방식’(하루 3번, 식후 3분 안, 3분 씩 칫솔질)의 양치질이 권장됐는데, 최근 미국치과의사협회는 하루 3번, 3분 씩 양치하면 아이들의 경우 치아와 잇몸에 무리가 갈 수 있다면서 최소 하루 2번(아침 식사 후와 잠자기 전), 2분 이상 양치질해도 족하다는 식으로 권장 사항을 바꿨습니다. <br/> 칫솔이 닿지 않는 잇몸 사이와 치아 틈새의 경우 하루 한 번씩 꼭 치실이나 치간칫솔을 사용해 이물질을 빼내야 합니다. 특히 잇몸이 많이 내려가 치아 뿌리가 노출된 경우엔 치간칫솔로 오목한 부위를 닦아줘야 합니다. 아울러 이갈이와 이를 앙다무는 습관, 단단하고 질긴 음식을 무리하게 씹는 것도 치주건강에 좋지 않으니 되도록 피해야 합니다. 또 양치로는 치석이 쌓이는 걸 100% 막을 수 없습니다. 또한 치주질환 초기엔 증상이 없기 때문에 3~6개월에 한 번씩 치과를 찾아 자신의 구강상태를 점검하고, 적어도 1년에 한 번은 스케일링을 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 충치 및 치주질환과 그로 인한 전신질환 예방법은 올바른 양치질과 치실 및 치간칫솔 사용의 생활화, 1년에 최소 한 번 이상 스케일링(40대 이후는 6개월마다 한 번), 특별한 증상이 없어도 3~6개월마다 정기 구강검진을 지키는 것입니다.
- 양치질은 ‘치아를 깨끗이 닦는다’는 의미가 아니라 ‘치아와 치아 사이, 잇몸 틈새에 낀 음식물 찌꺼기를 빼낸다’는 의미의 양치질을 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