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 과일 씻어서 먹기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의 온도에서도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냉장고에 보관한 과일과 채소도 먹기 전에 다시 잘 세척한 후 먹어야 합니다. 과일과 채소 등을 흐르는 깨끗한 물에 잘 씻어 주세요. 식탁과 식기, 도마 등 조리도구를 통해서도 전염이 될 수 있으므로 열탕 소독을 하면 전염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습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의 온도에서도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냉장고에 보관한 과일과 채소도 먹기 전에 다시 잘 세척한 후 먹어야 합니다.
익혀서 먹기
한 번 발생하면 빠르게 전파되는 노로바이러스도 약점이 있습니다. 바로 뜨거운 온도입니다. 낮은 온도에서는 강한 생명력을 가졌지만 중심온도 섭씨 85도 이상에서 1분 이상 충분히 끓일 경우 살아남지 못합니다. 따라서 음식을 완전히 익혀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노로바이러스가 유행하는 시기에는 생식을 삼가고 굴, 조개 등 어패류는 익혀 드세요. 물도 반드시 끓여서 마시는 것을 권합니다. 뜨거운 음식은 60도 이상으로 보관하고 찬 음식은 4도 이하로 냉장보관 하는 것이 좋습니다. <br><br><br><br><br>
면역력 강화하기
노로바이러스는 아직 항바이러스제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도 없는 상황으로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질병에 대한 저항력을 높이고, 외부로부터 침입한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우리 몸이 감염되는 것을 막아주는 면역력을 높여주세요.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영양제로는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이 있으며, 유산균의 면역력 강화 효능은 연구 논문을 통해 입증된 바 있습니다. 또한 노로바이러스로 발생하는 장염은 장내 유익균이 부족하면 더 쉽게 걸릴 수 있습니다. 장내 유익균을 늘리고 유해 세균을 억제하기 위해서도 유산균을 섭취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 노로바이러스는 영하 20도 이하의 온도에서도 생존할 수 있기 때문에, 냉장고에 보관한 과일과 채소도 먹기 전에 다시 잘 세척한 후 먹어야 합니다.
- 한 번 발생하면 빠르게 전파되는 노로바이러스도 약점이 있습니다. 바로 뜨거운 온도입니다.
- 노로바이러스는 아직 항바이러스제가 개발되지 않았습니다.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도 없는 상황으로 예방이 최선의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