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바른 양치질 — 치주질환 예방

올바른 양치질 — 치주질환 예방

Apr 13, 2026OPLE 건강정보
올바른 양치질 — 치주질환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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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양치질
치주질환 예방
OPLE 건강정보 4 min read
대형 사고를 막기 위해 자동차 정기 점검을 하듯이 치주병 예방을 위한 병·의원 방문은 필수입니다. 통증이 느껴지거나 치아가 흔들리면 이미 중증일 때가 많아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검진 주기는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 치과에서 건강하다고 판정한 사람이나 40대 이후의 성인은 6개월에 한 번 정도 검진을 받으면 됩니다. 또 결혼 직전의 여성, 만성질환자, 폐경기 이후 여성, 60대 이상 고령자, 장애인은 4개월 단위로 병·의원을 방문하고 임신부와 잇몸 수술을 한 사람은 2~3개월에 한 번씩 검진하고, 주기적인 스케일링을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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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검진 필수

대형 사고를 막기 위해 자동차 정기 점검을 하듯이 치주병 예방을 위한 병·의원 방문은 필수입니다. 통증이 느껴지거나 치아가 흔들리면 이미 중증일 때가 많아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검진 주기는 상황에 따라 조금씩 다른데 치과에서 건강하다고 판정한 사람이나 40대 이후의 성인은 6개월에 한 번 정도 검진을 받으면 됩니다. 또 결혼 직전의 여성, 만성질환자, 폐경기 이후 여성, 60대 이상 고령자, 장애인은 4개월 단위로 병·의원을 방문하고 임신부와 잇몸 수술을 한 사람은 2~3개월에 한 번씩 검진하고, 주기적인 스케일링을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정기검진 필수

대형 사고를 막기 위해 자동차 정기 점검을 하듯이 치주병 예방을 위한 병·의원 방문은 필수입니다. 통증이 느껴지거나 치아가 흔들리면 이미 중증일 때가 많아 미리 대비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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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칫솔질

다른 병과 달리 치주병에는 확실한 예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정확한 칫솔질입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이를 닦는 것이 아니라 치아와 치아 사이, 치아와 잇몸 사이를 잘 닦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치아면은 칫솔질이 쉽지만 치아와 치아 사이, 치아와 잇몸 사이는 제대로 닦기 어렵습니다. 이 부위를 방치하면 잇몸병이 생길 위험이 높아집니다. 칫솔모를 깊이 집어넣어 치아와 잇몸 사이를 좌우로 짧게 문지른 뒤 위아래로 회전시키는 방법이 좋습니다. 순서는 어금니 안쪽부터 시작합니다. 아랫니 어금니 안쪽면을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천천히 이동하며 모두 닦고 윗니 어금니 안쪽면을 다시 왼쪽에서 오른쪽 방향으로 닦습니다. 이후 치아 바깥면을 닦고 음식을 씹는 치아 위아래 부위를 닦습니다. 어금니의 가장 안쪽면과 혀도 빼놓지 않고 닦아야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치약을 짤 때나 짠 뒤 칫솔모에 물을 묻힙니다. 거품이 잘 나면 칫솔질이 잘 되는 듯한 기분 때문인데 실제로는 정반대의 효과를 나타냅니다. 치약이 희석되기 때문에 가급적 물을 묻히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또 치약은 칫솔모 속에 스며들도록 눌러 짜야 효과가 좋습니다.

올바른 칫솔질 올바른 칫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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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위생관리

정확한 칫솔질로 확실한 구강위생관리를 시작하기 위한 첫번째 조건은 좋은 칫솔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치과의사들이 환자들에게 가장 많이 받는 질문 중 하나가 ‘어떤 칫솔을 써야 하나’라는 것입니다. 가장 좋은 칫솔은 내게 맞는 칫솔입니다. 내게 맞는 칫솔을 선택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치과 전문의 상담을 통해 내게 맞는 칫솔모 크기와 길이, 형태, 칫솔모 강도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칫솔 모양이나 칫솔모의 단면은 효능과 큰 관계가 없습니다. 다만 칫솔모는 치아 2개 반을 덮는 것이 좋고 칫솔모의 강도는 잇몸 상태에 맞춰 선택해야 합니다. 만약 잇몸과 치아에 문제가 없으면 중간 강도, 잇몸이 약하다면 부드러운 칫솔모를 사용하면 됩니다. 더불어 치실, 치간칫솔, 잇몸 자극기 등과 같은 구강 위생 용품도 잇몸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치주병 환자는 칫솔질만으로 치아와 잇몸 사이에 낀 플라크를 제거할 수 없습니다. 치주병은 생활 습관병입니다. 환자가 증상을 느낀다면 이미 중증으로 진행된 상황이기 때문에 항상 사전 점검이 필요합니다. 특히 50대 이후부터 입속 구조의 변화가 나타나므로 관리하는 방법 또한 달라져야 합니다. 40~60세까지 건강 생활 습관을 만들지 못하면 이후 건강한 구강 상태를 갖기는 어렵습니다. 치주병을 당뇨병처럼 평생 함께 가는 동행성 질환이자 관리의 질환으로 생각하고 구강 위생관리의 좋은 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Key Points
올바른 양치질 — 치주질환 예방 — 핵심 포인트
  • 대형 사고를 막기 위해 자동차 정기 점검을 하듯이 치주병 예방을 위한 병·의원 방문은 필수입니다.
  • 다른 병과 달리 치주병에는 확실한 예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정확한 칫솔질입니다.
  • 정확한 칫솔질로 확실한 구강위생관리를 시작하기 위한 첫번째 조건은 좋은 칫솔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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